대충 소니 무선 헤드폰 쓰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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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9월 16일 오전 3:08에 작성됨.

( 이 글은 기글하드웨어에 적었던 글을 옮겨 온 글입니다. ) 저번에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언급한 대로 20만원으로 세일한 김에 WH-L600을 샀습니다. 물건이 오는 건 7월 말쯤에 왔는데 환경 구축하는 것 때문에 제대로 된 평가를 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. 우선 이 헤드폰은 세 개의 입력을 받습니다. 하나는 HDMI ARC이고, 다른 하나는 광단자로 전달되는 S/PDIF고, 다른 하나는….

대충 미뤘던 Radsone HUD100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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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3:04에 작성됨.

( 이 글은 기글하드웨어에 올렸던 글을 옮겨 온 것입니다. ) 저번 글에서 HUD100 사진이 나왔는데, 그때는 이야기를 좀 미룬다고 했었죠. 이렇게 미루다간 영영 이야기를 못할 것 같으니 글 한번 써본 김에 글감 잔고 (!) 를 청산하고자 합니다. 이걸 사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메이쥬 때문입니다. 메이쥬 DAC의 노멀 버전은 고질적인 틱 노이즈 문제가 있습니다. 이게 보통….

2일동안 들어본 채로 쓰는 DIREM E3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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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3:03에 작성됨.

( 이 글은 기글하드웨어에 적었던 글을 옮겨 온 것입니다. ) BSK에서 DIREM 발표를 듣자마자 하나 샀습니다. 전에는 디락 플러스를 쓰고 있었는데 이걸 강의 듣다가 잃어먹어서리 그동안은 S9+ 살때 준 번들 이어폰을 쓰고 있었죠. MSR7같은 친구를 밖에 쓰고 나간다면 다들 이상하게 볼 거예요…. 갤럭시 번들 이어폰은 좀 차분하지 않고 다이나믹한 느낌인데, 문제는 이게 귓구녕에 잘 안….

늦으막하게 쓰는 메이쥬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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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3:02에 작성됨.

( 이 글은 기글하드웨어에 실었던 글을 옮겨 온 것입니다. ) 오기는 한참 전에 왔는데 듣기만 하다가 지금 리뷰 써 봅니다. USB C to A 컨버터를 사용해서 노트북에 연결해놨네요. 물론 스마트폰에 꼽아도 잘 되긴 합니다. 치렁치렁 매다는게 꼴보기 싫을 뿐이지… 제가 오디오테크니카의 ATH-MSR7을 쓰니 이게 35옴이라 어느 기기를 쓰건 볼륨확보가 안 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. 하지만….